지인을 따라서~ 석촌호수 근처에 자리 잡은 석촌호수 카페 루이를 다녀왔다 .
내가 간날은 오픈 기념 파티를 했었던 날이라
20인 선착순으로 무제한 맥주와 스파클링 와인이 제공되었다.
일찍 먼저 온 몇분은 분위기 있는 실내에서 담소를 나누는 중이었다.잠시 기다리고 나니
개업 고사가 진행되었다.
간소하게 고사가 진행되고 난 후~~ 고사떡과 고기 그리고 이때부터 나오기 시작한 다양한 종류의 술들이
눈과 입을 즐겁게 해주었다.
내가 간날은 오픈 기념 파티를 했었던 날이라
20인 선착순으로 무제한 맥주와 스파클링 와인이 제공되었다.
일찍 먼저 온 몇분은 분위기 있는 실내에서 담소를 나누는 중이었다.잠시 기다리고 나니
개업 고사가 진행되었다.
간소하게 고사가 진행되고 난 후~~ 고사떡과 고기 그리고 이때부터 나오기 시작한 다양한 종류의 술들이
눈과 입을 즐겁게 해주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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